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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희영 05/07 (11:33:16) 저런저런 호준이가 드디어 낙마를?
김미진 05/07 (11:09:09) 어제는 마굿간이 좀 한산하더니 호준 무강이 타고 낙마신고했음다. 아파하면서 피식웃는 호준.
황희영 05/06 (10:38:37) 이틀만 지나면 또 주말인 것이 좋네요. ㅎㅎㅎ
김미진 05/04 (11:32:17) 내일부터 아이들 연휴시작, 중학생, 초등학생이라 날짜가 좀 어긋나지만 그래도 즐겁네요.
황희영 05/03 (11:48:05) 구름이 너무 멋져요. 피부도 탄력있고, 원장님과 환상적으로 어울려요. ㅎㅎㅎ
황희영 05/01 (07:40:13) ㅎㅎㅎ 목요일에 보고 계시던 말을 사셨나봐요.
마구간 05/01 (01:52:35) 오늘 오시면 새식구 예쁘고순한 하얀백말이 기다리고있을거예요. 이름은 구름이라고합니다^^
황희영 04/29 (18:08:10) 이제 곧 다시 타실 때가 된 것 같네요. ㅎㅎㅎ
김미진 04/29 (18:06:38) 말들이 점점 좋아지니 어쩌면 좋아요? 아이들에게 대리만족... 주말을 제가 더 기다립니다.
김미진 04/28 (16:58:00) 날씨가 다시 겨울로 가네요. 지구가 너무 힘든가봐요...
김미진 04/27 (15:25:53) 꽃은 피고 지는데 날씨가 요동을 치네요. 비오면서 갑자기 추워졌어요..
황희영 04/26 (08:24:32) 오전 오후가 바뀌었네요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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