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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구간 12/27 (19:18:55) 요즘~ 바투 . 칸이 외승을 하려면 자꾸 반항을 한다.
이놈들이 둘이서 동시 다발적으로 .........
어젠 그 두놈에게 지고 말았다. 결국 외승은 포기했다.
그렇다고 오늘도 포기할순 없었다.
끝까지 새로운 코스(마장 앞산위)로 갔는데 산꼭대기에서
바투가 또 고집을...그러나 오늘은 바투가 양보했다.
귀여운 "놈"~~`    이럴땐 나르 생각이 간절해진다.
아직도 다리를 약간...
마구간 12/27 (15:09:35) http://www.magugan.co.kr/photo/031004.jpg
마구간이 오픈되었답니다.
많은 음식과 사람들이 기뻐했지요..
마구간 12/25 (00:36:55) 오늘도 바투 . 칸을 동원해서 온~동래를 헤집고 다녔지만
삼복이는 볼수없다.
이놈 자슥을 찿기만 해봐라 가만 안둔다. ~~~###^^&...**
마구간 12/23 (20:27:06) 흑흑..삼복이가 집을나갔어여.
도대체 워낙커서 잡을수가있어야지요.
열심히영역표시하면서 가던데 제발 추운데 떨지말고 돌아와라...
마구간 12/21 (21:18:33) 눈이와서인지 길이조금 미끄럽기는했지만 바투와 나르 그리고 칸을 데리고 작은산으로 외승을 했다.
이제는 바투도 나은것같고 나르도 다리가 많이나아진것같다.
겨울속의 산길을따라 말을타고 가는것도 참으로 멋스러운것같다.
마구간 12/20 (21:44:46) 바투가 다행이 밥을 먹는다.
활발한 동작은 없지만.
회복해 가는것 같아서 다행이다.
마구간 12/19 (20:31:48) 첨으로  마장밖에다 고삐방목을 시켰는데. 뭔가 잘못되었는지 이상하게 밥을 안먹는다.  저녁을 마다할 바투가 아닌데.....
좀 이상한것 같아 원형마장에서 바투와 조마를 함참이나 돌렸지만 몸이불편해서인지 잘안간다. 할수없이 같이 뛰었지만 내가 먼저 지쳐서...이젠 칸까지 동원해 겨우 30여분 조마를 했는데 별효과가 없는것 같아서 걱정이다.
오늘 밤 아마도 잠 못 이루고 밤새 바투 불침번 서야할것같다.~~~''''...&  
마구간 12/18 (21:15:52) 바투와 나르가 요즘 사랑에 빠졌답니다.

멀리서 바투와나란이 같이온 칸은 왕따당하고있지요.

아직도 나르는 다친다리가 낫지않고있습니다.

빨리나아야할텐~데...
마구간 12/18 (21:11:11) 그동안 많이들 추우셨지요.
오늘 사무실완성했습니다요.
마구간 11/26 (02:58:35) 만드는중...헥헥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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